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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초보블로거가 포스팅을 잘 하는 법은 부담없이 쓰기 시작하는 것이다.

Posted by HeyGroove 타키온B
2015.03.28 23:31 BLOG/Blog Tips
초보블로거가 포스팅 잘 하는 법은 부담없이 쓰기 시작하는 것이다.

 

트래픽은 포스팅 갯수가 많지 않으면 올라가지 않는다. 포스팅을 잘 하려면 포스팅을 많이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편안하게 글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부담없이 글을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포스팅수가 늘어나게 된다. 포스팅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방문자수도 늘어나게 된다. 방문자수가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블로그순위와 블로그지수가 높아지게 된다. 하지만, 초보블로거들은 글을 쓰는 것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무엇을 쓸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단 부담없이 써서 포스팅수를 늘리는 실천이 요구되는 것이다.

 

 초보블로거들은 자신이 어떤 컨셉과 방향으로 적어야 할 지에 대해서도 분명하지 않고 다른 블로그를 보면 너무 잘 쓰여진 글들이 많아 보이기 때문에 쉽게 쓸 엄두를 내지 못한다. 특히 문체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된다. '~이다'라고 해야할지 '~입니다'라고 해야 할지도 분명하지가 않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일단 글을 써야한다는 것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수단에 해당한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더라도 자신이 편하게 느껴지는 대로 쓰다보면 블로그의 주제나 방향이 정해지기 시작한다. 처음부터 잘 하는 블로거는 없다(가끔 특별한 경우는 있을지 모르지만) 모두가 시간을 들여 많은 포스팅을 반복해 쓰면서 다듬어진 실력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더 나은 포스팅을 해 나가는 것이다. 

 

 초보블로거들은 일단 포스팅 갯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처음부터 아주 뛰어난 글을 쓸 수 있고 표현하는 것에 익숙하다면 아주 고품질의 전문블로거가 될 수 있겠지만, 글쓰는 것도 힘들고 도무지 무슨 이야기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은 일단 쓰고 보는 것이다. 쓰면서 모든 글은 수정해가면 된다. 발행을 계속 해나가면 포스팅 갯수를 늘려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글을 잘 쓰더라도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포스팅갯수가 늘어나지 않으면 트래픽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매일매일 꾸준히 한개이상의 포스팅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처음부터 너무 멋진 글을 쓰려고 매달리지는 않았으면 한다. 편안하고 진솔하게 쓰는 글이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것이다.

 

 

초보블로거는 부담없이 포스팅을 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포스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블로그에 방문해 댓글도 남기면서 흔적을 남겨야 한다.

③ 우선은 생각나는대로 적어나가야 한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능숙한 포스팅을 하게 된다.

<일단 포스팅하라>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말을 길게 늘어놓지 않는다. 간단하고 명료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한다. 다양한 수식어구를 사용해서 멋지게 보이려고 하지마라. 다만 진심이 느껴지는 말투를 사용하여 편안하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라.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포스팅갯수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능숙한 블로거가 되어 있을 것이다.

 

 편안하게 글을 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괜히 과장된 말투로 무언가를 포장하려고만 한다면 좋은 글은 써지지 않는다. 시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고쳐나갈 수 있는 것이 블로그의 장점이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내용들을 이야기하듯 적어나가면서 자신만의 이야기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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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간이 없다보니 글 쓰는 것도 잊고 지내게 되네요.
  2. 모든 일을 꾸준히 지속한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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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다양한 주제로 포스팅하면서 방문자 늘려나가기.

Posted by HeyGroove 타키온B
2015.03.19 08:00 BLOG/Blog Tips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떤 포스팅을 할까 생각을 하다가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항상 내 블로그에 어떤 글을 올려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자신만의 뚜렷한 특징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먼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만의 전문적인 분야를 가지고 포스팅을 하는 것은 아주 오랜 글쓰기 경력과 많은 글감이 있어야 가능한데, 블로그에 이제 시작하는 초보블로거에게는 힘든일입니다. 우선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들이 올라와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만을 올려야 된다는 강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보면 포스팅에 대한 부담을 가지게 됩니다.

 

 자유롭게 글을 쓰는 형식을 가지되 좋아하는 글감을 가지고 조금씩 글을 써나가면서 포스팅을 해나가는 것이 편안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여기저기 블로그들을 방문하다보면 정말 잘 꾸며져 있고 전문가들처럼 보여서 나는 언제쯤 저렇게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막연하고 아주 먼 미래같이 느껴지다보니 포스팅에 대한 압박은 점점 커져만 가게 되는 것입니다.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꾸준한 포스팅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1일 1포스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2일에 1포스팅을 하더라도 꾸준하게 글을 올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정기간동안 40건 이상의 글이 올라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방문자도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글을 올리려 하다보면 어떤 글을 써야할지에 대해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오늘은 무엇에 대해 쓸까를 고민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항상 내 자신의 글이 새로워야하고 유익해야만 한다는 갇힌 생각만 가지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자유롭고 다양한 글들을 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이 글을 썼느냐 쓰지 못했느냐의 차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에게 아무런 제약을 주지 않고 자유로운 주제로 쓸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주제로 자유로운 포스팅을 해야합니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도 많이 써보는 과정이 필요하듯이 블로그에 다양한 컨텐츠들이 쌓이는 것도 수 많은 주제의 글들을 자유롭게 포스팅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값진 글들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창의적인 발상이 나온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주어진 제약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반대상황을 만들게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포현할 수 있는 곳 또한 블로그가 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만의 유익한 컨텐츠를 쌓아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이 수집하고 가공해야 할 정보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차츰차츰 글감을 다루는 솜씨가 늘어나게 되면서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들을 포스팅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꾸준히 글쓰는 실력이 늘어나고 차곡차곡 포스팅이 쌓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방문자도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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