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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행동 1. 왼손그림그리기 Left Hand Drawing

Posted by HeyGroove 타키온B
2014.12.01 14:51 LIFE/Life & Travel
일상의 사소한 행동들의 의미를 부여하고 연결고리를 찾아보자.

일단 손에 잡히는 볼펜하나와 어제 저녁 길을 가다 1000원으로 마련한 빈줄 가득한 노트에 그림을 그렸다.

작은 행동들을 흘려 보내지 않고 연결시키는 것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는 첫번째 발걸음과 같은 것이다.

그동안 많은 것을 보았고 느끼고 경험했으나 자신의 것은 없었다라는 생각은 어디서 기인한 것일까?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창작자 마인드가 아닐까 생각한다.

항상 남의 일만 해왔기에 자신의 것이 없는 것 처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행동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들을 두세가지 조합하여 하나의 결과물로 만들어 내어보자.

창작, 창의, 결과, 일상, 시도, 변화.

뒤죽박죽 엉켜있고 흩어져 있던 자신의 일상을 한 곳에 모아보자.

다른 시선과 행동들이 다양한 삶의 화학적 변화들로 나타날 것이다.


처음부터 거창한 결과를 바라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행동을 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변화를 만들어 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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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 틀을 깨트리고 시도하기를 반복하라.

Posted by HeyGroove 타키온B
2014.11.17 10:43 LIFE/Life & Travel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 자신만이 느끼는 커다란 벽이 있다. 삶을 짓누르고 있는 그 조그만 경계의 턱을 넘지 못하고 좌절하고 마는 것이다.

모두가 다른 조건과 환경속에 놓여 있기 때문에 다른 이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 자신에게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는 커다란 벽으로 다가오는 것 또한 그것 때문이다.

바로 자신만이 느끼고 알 수 있는 커다란 심리적 환경적 저항선이기 때문이다.

이것만 넘으면 한동안은 크게 성장할 것다는 것은 알지만, 아주 조그맣고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이 작고 보이지 않은 장애물이 자신의 삶을 옥죄고 있다는 것으로 인해 많은 상실감과 좌절감들을 느끼기도 한다.

그렇지만, 자세히 보면 이것은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커다란 기회이기도 하다.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을 알지 못하고 승승장구하게 되는 것은 엄청난 불행의 씨앗을 품고 가는 것과 같다.

시련과 인내와 고통의 시간들을 꿋꿋히 버티고 이겨내서 우직하게 한 걸음씩 앞으로 나가게 될 때는 뒤로 후퇴하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아닌일로 수년이상의 기간을 보내지만 자신은 전혀 나아진 것이 없이 느껴지고 다른 이들은 마냥 잘 되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순간적으로 마음이 약해진 상태에서 일어나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글을 적는 지금 이 순간에도 필자 역시 수 많은 과정들을 겪어 온 것을 생각해보면 그러한 과정 속에서 내가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그런 원동력이 힘든 시기를 거치면서 갖추어지고 다듬어져가고 있는 것을 느끼게 된다.

'노력하는 자에게는 해내지 못 할 일이 없다.'는 말이 떠오른다. 또한 '포기하지 않는다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라는 말도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무엇을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 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자신이 진지하게 고민하고 선택해서 결과를 이루기까지의 과정들을 반복해가며 자신이 느끼는 만족감과 성취도를 판단해 보아야 한다.

"내가 앞으로 이 일을 하면 얼마나 만족스럽게 느끼고 성취감을 가질 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하나씩 그 해답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것 또한 역시 한번의 과정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속적으로 자신이 선택하고 실행하며 이에 따른 결과를 보면서 자신의 성향과 몰입가능한 정도. 또한 알아가야 할 것이다.

자신에게 성취감을 주는 큰 요인 중 하나는 얼마나 몰입이 가능한 일인가이다.

자신이 스스로 빠져들며 몰입할 수 있는 일들을 찾기 시작한다면 삶의 여정에 있어서 성공적인 길로 들어섰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후로는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목표를 실행하고 수정하고 또 다시 실행하고를 반복하면서 조금 더 나은 삶으로 다가가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자신만의 틀을 깨트리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와 같은 과정들을 다양한 형태로 겪게 된다.

이러한 과정들 자신을 이기고 임계점을 뛰어넘고 틀을 깨부수며 앞으로 나아가는 큰 변화의 시초가 되는 것이다.

변화를 겁내지 말고 고민할 만한 가치가 있다면 과감히 한 발부터 내딛어 보자. 한번의 시도가 반복되다보면 어느새 부쩍 성장해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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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페리스의 '4시간 - STEP 1. 정의 Definiton를 위한 D편

Posted by HeyGroove 타키온B
2009.05.20 12:44 LIFE
진정한 부호인 마크와 그의 동료들은 이 죄악의 도시 라이스베이거스로 한 번 여행을 할 때마다 평균 50만달러에서 100만달러를 잃곤 한다 . 일인당말이다. 그러나 그의 숱한 사업들 가운데 어떤 일이 가장 맘에 드는 일이 무엇인지 묻자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30년이 넘은 세월 동안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들과 필요치 않는 것들을 사기 위해 시간을 보냈고, 그의 삶은 트로피 와이프들과 비산 자동차, 그외에 다른 공허한 자랑거리들로 점철되어 있었던 것이다. 마크는 살아 있는 시체였던 것이다. 우리는 이렇게 끝내고 싶지는 않다.

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이 책의 서두는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사과와 오렌지 비교하기
어디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며, 선택의 자유를 누리는 뉴리치와 마지막을 위해 모든 것을 아껴 두고 뒤는게 삶이 지나가버린 사실을 깨닫는 유예자를 갈라놓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티모시 페리스는 "처음부터 이 차이는 시작된다."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뉴리치와 대다수의 사람들을 구분하는 것은 그들의 목표이며, 이 목표가 바로 그들만의 우선순위와 삶의 철학을 반영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이제 뉴리치와 대다수의 사람들을 구분짓는 첫번째 비교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예자:자신을 위해 일한다.
뉴리치: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한다.-이 개념은 도널드 트럼프나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유예자:일하고 싶을 때 일한다.
뉴리치:일을 위한 일이 되지 않도록 하며,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최소의 일만 한다.('최소 유효 작업량')

유예자:일찍 또는 젊어서 은퇴한다.
뉴리치:회복기와 모험기(미니 은퇴기)를 인생 전반에 걸쳐 고르게 배치한다. 활동을 그만두는 게 목표가 아니란 걸, 당신을 흥분시키는 일을 하는 게 목표란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 이 개념은 '부자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와는 다른 의견으로 말을 하고 있군요. 로버트 기요사키는 젊어서 은퇴하는 것에 대해서 말을 하였고, 일찍 일에서 해방되기 위해, 자신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온라인을 기반으로 시스템화 시키는 티모시 페리스와 오프라인을 기준으로 자산의 효과적인 이용에 중점을 맞춘 시스템과의 차이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21세기에 사는 우리들은 부의 양극화가 상당히 진전된 가운데 놓인 상황이라, 현재의 상황과도 잘 맞을 수 있는 개념은 새롭게 얘기하는 티모시 페리스의 '4시간'에서 더욱 더 높은 가능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국내의 온라인쇼핑몰이나 오픈마켓시장이 백화점의 연매출을 넘어서는 현상을 보이기도 하였다는 것에서 그 가능성을 엿볼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예자:갖고 싶은 모든 것을 산다.
뉴리치: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하고, 되고 싶은 모든 것이 된다. 이것이 어떤 도구나 장치를 포함해야 한다면 그것도 좋다. 하지만 그 도구나 장치가 목표를 위한 수단이나 보너스가 되어야지 주안점이 되어서는 안 된다.

유예자:직원보다는 관리자가 된다. 책임을 맡고 싶어 한다.
뉴리치:관리자도 직원도 아닌 소유자가 된다. 기차를 소유하여 다르 사람이 정시에 운행하도록 한다.

유예자:엄청 많은 돈을 번다.
뉴리치:일정표와 각 실행 단계를 포함해 정해진 꿈을 추구한다는 구체적 이류를 갖고 엄청 많은 돈을 번다.

유예자:더 많이 갖는다.
뉴리치:더 질 좋은 제품을 갖되 잡다한 것은 덜 소유한다. 

유예자:기업 공개든 인수든 은퇴든 아니면 다른 어떤 횡재든 간에 크게 한탕으로 반는다.
뉴리치:생각은 크게 하되, 돈은 매일매일 들어오도록 한다. 현금이 들어오는게 먼저고,한탕은 나중이다.

유예자: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을 자유를 갖는다.
뉴리치: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을 자유를 갖되, 일을 위한 일로 되돌아가지 않고, 꿈을 추구할 자유와 결단력을 갖는다. 목표에 맞지 않는 것들은 제거하고,세계 최고의 것들을 추구하고 경험하는 것이다.

위의 글에서와 같이 유예자와 뉴리치의 사고방식의 차이를 보았습니다.
티모시 페리스가 책의 처음시작되는 부분에서 이렇게 사고 방식의 차이를 보여준 것은 일단 생각의 차이에서 부터 모든 것이 출발하기에 이 작은 차이에서부터 결과는 엄청나게 다르게 흘러간다는 것을 말하려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다음으로 이어지는 글에서 부터는 잘못 탄 기차에서 내리고, 뉴리치의 삶으로 들어가는 방법에 대해서,
1) Definition.
2) Elimination.
3) Automation.
4) Liberation.의 과정을 거치며 뉴리치로 변화해 가는 모습을 그려가기 시작합니다.

책의 내용중에,
당신이 인생에서 통제할 수 있는 W의 개수에 따라, 돈은 실질적인 가치 면에서 몇 배로 늘어날 수 있음을 말하며,
무엇(What)을 하고, 언제(When)하고, 어디(Where)에서 하고, 누구(with Whom)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것을 가리켜 '자유 증폭 승수(freedom multiplier)'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80시간씩 1년을 일하며 50만 달러를 버는 사람보다 4분의 1만큼 일하면서 4만 달러를 벌지만 언제,어디서,어떻게,무엇을(W의 개수) 하고 사는 지에 대해 자유로운 사람이 더 강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선택할 수 있는 힘을 진정한 힘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 선택의 권리를 누리기 위해 가장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취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 티모시 페리스가 말하는 진정한 뉴리치는 누구인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 1/10시간안에 90%의 결과를 이루기 위해 일정을 재조정하고 원격근무계약을 교섭해 내고, 그 결과로 한달에 2주씩 크로스컨트리 스키 연습을 하거나 가족과 함께 도보 여행을 하는 자유를 누리는 것.
-수익성 없는 고객과 프로젝트를 과감히 아웃소싱하고 (파레토 법칙에 근거한(80대20의 법칙을 말함)), 희귀 문서 수집을 위해 세계를 돌아다니는 사업가나 자신이 만든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원격으로 웹사이트 작업을 하는 것.

▲ 위와 같이 예를 들면서,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로 들어가기 위해 일차적인 결론의 말을 맺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선택의 길은 끝이 없다. 하지만 각가의 노선은 모두 첫 단계에서 시작한다. 그것을 바로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바꾸는 것이다. 

이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어휘를 배우고 별난 세계에 맞는 나침반을 사용해 방향을 다시 정해야 한다. 책임에 대한 역발상에서부터 '성공;이란 개념 전체를 버리는 것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규칙을 바꾸어야 한다.

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첫번째 부분이 정의(Definition)를 위한 D를 말하면서 뉴리치의 특성에 대해서 저자가 생각하는 정의를 내리고 있으며, 이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서 버려야 할 것들과 취해야 할 것(생각,행동등)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도 저자인 티모시 페리스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모든 활동들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이 가진 특수성이 작용은 하겠지만, 우리나라에도 이런류의 흐름은 조만간 더욱 활발해 지는 시기가 오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에 더욱 의미있는 것은 한국의 실정에 맞도록 재조정하여 적용을 시키고, 자신의 선택의 권리를 넓혀가는 작업의 과정을 거쳐 이루어내기만 한다면, 틀림없이 우리도 티모시 페리스와 같은 삶의 형태와 자유와 선택의 권리를 맞볼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의 글에서는 규칙을 바꾸는 규칙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어떤 것을 많이 아는 것보다,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겨서 현실로 나타나게 만드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요즘 많이 나오는 광고도 있죠? 생각대로 ~~!!

생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정보를 취득하고, 조합하여 재생산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좀 더 재밌는 삶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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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자! 그러면 다른 세상이 시작된다.

Posted by HeyGroove 타키온B
2009.04.22 20:35 BUSINESS
한동안 부자마인드에 관한 책을 아주 많이 읽었습니다.수년동안 아주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거다 싶을 정도로 큰 변화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서야 서서히 변화가 시작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하지만, 눈앞에 결과로써 나타나지는 않은 상태이구요. 그렇지만, 오랜 시간 걸쳐 변화되어온 나의 생각으로 인해, 현실의 변화가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는 상황은 된 것 같습니다.

요즘은 예전에 잘 느끼지 못했던 여러가지 감정들을 느끼고 있는 시기입니다. 안정적으로 직장을 다니며, 주어진 일을 잘 처리해내기만 하면, 일단은 인정을 받게 되고, 안정적인 고정수입원이 있으니, 다른 수입원의 발생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지 못하게 되고, 그 결과 자신의 직업분야에서만이 수입을 발생시킬수는 있으나, 기타 다른 수익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한계를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반대로 안정적인 직장의 테두리에서 벗어나게 되면, 안정적인 수입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욱 힘든 상황을 많이 접하게 되기도 합니다. 직장인과 자영업자 또는 개인사업자간의 드러나는 차이라고 할 수가 있겠지요. 바꾸어 말하자면, '안정을 추구하는 것'과 '위험을 감수하는 것'으로 얘기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홍대주변에 있는 잡화매장의 전면부 벽을 그래피티로 색칠해 놓은 것이 눈에 띄어서 사진을 찍었던 것입니다. 매장앞을 지나가는 길목은 인적이 드문 길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때가 휴일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적극 활용하는 지혜를 볼 수 있었기에 언젠가 나중에 나도 사용하게 될 일이 있거나 비슷하게 모방을 하여 변형시킬 일이 있지 않을까 하고 찍어둔 것 입니다. 여기서도 생각의 차이를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실제매장의 크기는 3평~4평정도의 공간이었습니다. 주변이 약간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여서 그런지, 현재의 자신을 최대한 잘 나타내려고 한 모습이 역력합니다. 시선을 끌게 만드는 힘이되는 것이죠. 큰 것에 길을 찾으려하지 않고, 아주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지혜를 짜내고,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생각이 변화라고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요즘 저 또한 예전보다 더욱 '생각','직감','통찰력','무의식'이란 단어들에 끌리게 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그런 지혜를 소유하기 위해, '독서'에 대해서도 더욱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더 크게 느끼고 있기때문이죠.

자신의 주변을 한 번 돌아보세요. 그리고 자신의 주변에 놓인 물건들이 어떤 것이 있는 한번 살펴보세요. 특히 자신이 잠을 자는 침실이나, 개인에게 가장 중요한 공간에서의 반경 1m이내의 물건들을 살펴보세요. 특히, 책이나, 자신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들 말이죠.

주변에 놓인 물건들은 자신의 생각의 현재의 반영물이거든요. 자신의 주변의 놓인 물건들은 과거의 생각의 현재를 반영한 것이고, 자신이 현재 읽고 있는 책들은, 자신의 가장 가까운 미래를 보여주는 생각의 형성과정이니까요. 그래서, 자신의 주변을 잘 정돈하는 것은 자신의 현재를 잘 정리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로 볼 수 있고, 자신이 읽는 책이나, 시각화자료, 영상등은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생각형성의 과정이므로, 특히, 자신이 읽는 책이나, 시각화된 자료, 영상물등은 주의를 기울여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곧 자신의 생각의 변화를 가져올 아주 중요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잘 다듬어 가고 발전시켜가는 것에 정성을 기울여 가기를 바랍니다.
잘 발전되고, 다듬어진 생각은 자신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더하고자 '존 스튜어트 밀'의 독서법을 실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서야 시작단계입니다. 서른이 넘은 나이에 시작을 하다니, 늦은것은 아닌가 생각되지만,
늦은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시간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생각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켜나가고, 즉시 아이디어를 실천해 나가는
통찰력있는 실천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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