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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구직시장 변화를 예고하는 'eworkland'

Posted by HeyGroove 타키온B
2009.06.11 14:57 BUSINESS



우리나라에도 구직시장 형태의 변화를 예고하는 사이트가 오픈하였습니다.

외국에는 이미 E-프리랜서 시장이 활성화 되어 있어서, 국가와 국가간에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면, 아주 먼 거리에 있어도, 일을 주고 받고, 얼굴을 알지 못하고서라도, 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시장이 형성 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이트로 elance.comguru.com 을 예로 들수 있습니다.
의사소통이 되기만 하면 국가를 떠나 온라인을 통해 의사소통이 가능한 어느 곳에서든지 일감을 주고 받을 수가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이용자들도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작은 기술력이든지 좀 더 전문적인 기술력과 언어의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얼마든지 일을 가져오고, 일을 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언어상의 벽으로 인해 우리나라 직업구조상의 환경과 차이로 인해 우리나라에는 아직 이런류의 시장이 활성화 되지는 못한 상태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의 형태는 기업과 개인의 계약관계라고 할 수 있는 직장인과 아르바이트, 그리고 이미 알고 있고 서로간의 업무연관성과 정확성, 일의 처리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다는 것이 확인된 관계하에 프리랜서 직종등의 업무환경으로 조성이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직 시작에 불과한 아토정보기술(주)의 이워크랜드(e-프리랜서 시장)의 등장은 국내 노동환경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시초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이곳에서 올라오는 일들은 잡코리아와 알바몬과 같은 곳에서도 볼 수 있는 홈페이지개발,프로그램밍 개발,컴퓨터 그래픽을 이요한 디자인작업과 번역일등 현재에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는 형태의 일이 대분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차이점과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는 중요한 이유는 온라인을 통한 공개입찰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일을 해낼 수 있고, 정보를 확인하고, 도전을 한다면, 누구나 일을 해 볼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다양한 형태의 일들이 추가가 될지 추이를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현재 우리사회가 온라인 기반을 통한 의사소통이 활발해지고 있고, 쇼핑몰에서처럼 애스크로 제도등의 발달과 다날과 같은 기업에서의의 결제서비스수단의 발달로 인해 서로 밑고 거래 할 수 있는 신뢰기반의 거래문화가 발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워크랜드와 같은 형태의 다양한 기업들이 생겨나고,다양한 일거리들이 창출이 되면서, 누구나 능력이 되기만 한다면,  일거리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노동시장의 유연성이 확대로 인해 재택근무와 1인기업의 생성을 유발시켜,삶의 라이프 싸이클도 바뀌어 가게 될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온라인을 통해 주고 받는 일거리 정보의 양이 증가하고 일거리의 질이 높아짐으로 인해, 어쩌면 예전보다 더욱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일을 하며 개인의 생활을 누려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을 대표할 수 있는 확실한 직업적 능력과 자신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면, 오히려 더욱 시간에 쫓겨서 사는 삶을 살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누구나가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행복을 잘 가꾸어 가는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변해도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그런 환경들이 만들어져 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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